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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지갑을 들고 다닌다는 게 더 신기.
돈 넣을 용도라기보다, 신분증이랑 명함 용도일듯요...
신문, 잡지, 어디 어디 단체마다 누구누구라고 명함 줄테니까요
그 용도면 차라리 명함지갑을 가지고 다니겠죠
요즘 사람들 글을 보고 엉뚱한데서 불편함을 찾는다는 말이 있는데..
그게 딱 느껴지네요..
이렇게 생각하는게 더 신기
차인표 아버지께서는 2023년 7월 10일 별세...
누군가는 차인표의 글에서 교훈을 얻고...
누군가는 같은글에서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스쳐지나가고..
사람 인생 참 아무도 모르는 것...
"모든건 때가 있다."는 말이
새삼 와 닿네요...
연기력 제외하고는 깔 데가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