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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엄마.. 보고싶어요. ㅠㅠㅠ
가족한테는 상처주는 말, 함부로 대해도 가족이니까 용서와 포용이 되지만 사회생활을 해야되는 남한테는 가족같이 못하는거지요
그렇게 가버리면 내마음은 어떡하냐
독백처럼 읊는 그 대사들에서 주인공의 마음이, 어머니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는 드라마죠...
그리고 최고의 대사... 학~ 씨...
주말에 엄마보러 가야것네요
전화 했습니다.
"사랑하는 오마니 잘 계시지요" 로 시작합니다^^
남한테 백번 잘 하는거보다
어머니 아버지한테 한번 잘하는게 백배 나은데
그걸 못해서 자식들은 늘 후회를 하죠
이 드라마에 임뭐요? 나오나요?
마음에 와닿는 대사네요.
마음속에 새겨놓고 살아야 할 대사이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