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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 중에서 보행자 통행량이 극도로 적은 곳이 가끔 있긴 함
평소에 그냥 다니던 길이라고 횡단보도에서 사람 아예 신경도 안쓰는 인간들 꽤 있음.. 그리고 서있으면 뒤에서 가라고 빵빵대는 인간도 있고
죄다 한달동안 차 압류해야됨
내가 유럽에서 가장 충격 받았던게 저런 문화임
무조건 멈추는거보고 엇? 이게 정상이었지??
하면서 우리가 이상하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