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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좋고~ 바글바글 하네요
일제시대해방되고 이런느낌이었을거같아요~~ 빼앗긴들에도 봄이왔구나~~
딱 그 느낌이에요. 3년도 이렇게 힘들고 지치는데
에이 이건 좀 ㅋㅋ
좀 밖에도 나가고 좀 그래요. ㅋㅋㅋ
뭔가 찜찜했던 것이 해결된 기분이네요 날씨좋네요
점심먹으러 나갔다가 오는 길에 그냥 지나는 길인데 차 많아서 갇혀있다 좀전에 들어옴 ㄷㄷㄷ
꽃도 안폈던데 오늘 날 개서 다들 나온듯 ㄷㄷㄷ
손톱에 박힌 가시가 빠진 느낌이군요
끝나지 않음. 내란죄 형사 재판이 아직 시작도 안됐음
감동적인 한마디!

평온한 날을 깨버린 계엄..왜 그랬을까???
그렇죠.. 같은 세상이라도 달라보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