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Fei_Allelujah | 11:55 | 조회 0 |루리웹
[16]
안유댕 | 11:57 | 조회 0 |루리웹
[5]
슈팝파 | 11:39 | 조회 476 |보배드림
[4]
참외아래참호 | 11:54 | 조회 0 |루리웹
[15]
돌이킬수없는약속 | 11:37 | 조회 2063 |보배드림
[14]
행복한강아지 | 11:50 | 조회 0 |루리웹
[9]
윤빤스빤 | 11:33 | 조회 2295 |보배드림
[4]
캔디화이트 | 11:32 | 조회 1516 |보배드림
[19]
라노아 | 11:31 | 조회 1335 |보배드림
[12]
뱌차료 | 11:50 | 조회 0 |루리웹
[15]
공전절후 | 11:29 | 조회 2754 |보배드림
[17]
あかねちゃん | 11:50 | 조회 0 |루리웹
[8]
세피아라이트 | 11:48 | 조회 0 |루리웹
[5]
발기부전우울증암환자 | 11:36 | 조회 0 |루리웹
[2]
찢어진썩렬 | 11:28 | 조회 1420 |보배드림
포비돈요오드액이 은근히 만능이여
다행히 녹은 안 슬어 있어서...
소독약이 없던 옛날에는 전쟁터 현장에서 죽은 사람보다 그 이후에 파상풍으로 죽은 사람이 더 많았다지.
크앜
펀지 트랩이네
휠체어 까지 준비되고 좋은 분들이네
난 샌들 신고 다니다가 발에 바늘 박힌적이 있었지... 울고 있으니까 지나가던 아저씨가 뽑아줬음
현장에서 발에 못박힌적 있는데 무통주사 주고 좀 있다가 뽑던데
신발을 뚥고 박히는 이쑤시개라니;;
크아악 비밀기지는 없지만 북쪽에 건설하겠다!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