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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한텐 관심이 있지만 없는 상태
저건 부모님이 잘 모르고 그냥 샀을 가능성도 있다...
모쏠유게이들에게 화장품 사오라고 하면 딱 저꼴날걸
잘 모르는 분야의 물건을 사려고 하면 저렇게 속기 쉬움
적어도 선물사기 전에 잘 알아보고 여친이 뭐가 필요했었고 관심 있었는지, 메이커가 어떤게 있는지 잘 알아보고 선물하는게 기본이지
안알아보고 대충 사서 선물한다? 결국 그냥 귀찮고 관심 없는거지
잘 모르는사람 속여서 저런거 파는새끼들이 제일 애미없는새끼들 아닐까 결국 부모도 자식도 둘다 피해자가 된거잖아
저런 짭 산업 폐기물 파는게 제일 개같은 놈들이긴 하지.
1~3만원이면 모를까 개비싼 가격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