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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ㄴ;;
그래도 좋은 누나야
초딩 남동생이 잠 안온다니까 부모님 몰래
야밤에 같이 산책델고 나가서 군것질도 시켜주고
밤 12:00이 넘어가면서 날짜가 바뀌는 순간의 감동도 맛보여주고
집에 들어와서 같이 목욕도 하고
갓누나야
이제 문 안닫히는거 아님? ㅋㅋㅋㅋㅋ
실제로도 그런다
몇번 문대다보면 마찰열로 떨어질듯
야 야 너 진짜......
더러운 부분은 뜯어져나가서 괜찮아
가슴도 껌딱지인게 하는 짓도 껌딱지야
이건 좀
그래도 문틈먼지 묻은거 안주네
나름의 도덕성인가
이런 ㅆ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