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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공평하게 다 패셨는데... 양아치 하나가 온화한 선생님한테 개겼는데 진짜 개처럼 처맞았음... 그 선생님 키도 작고 성격도 넘 착해서 농담도 잘하고 그랬는데 선넘는 놈 나오니까 진짜 ㅎㄷㄷ
시골에서 애가 괴롭힘당하는거 눈치채고
엄마가 오는길에 칼갈아오라고 가방에 식칼넣어줬다는거
생각나네
학교에서 소지품검사하다가 신문지감싼 식칼나와서
"엄마가 오는길에 갈아오라그랬어요"
그랬는데
아무도 진짜라고 생각안하고
다음부터 괴롭힘이 싹 사라졌다고
중딩때는 도저히 선생들도 감당이안됐는지 포기모드였는데
고딩때 그냥 양끼있는친구들 한반에 몰아넣고 좀 과격한 선생님들 배치해서
매일 두들겨패줘서 조용했던 기억이 난다..
고딩땐 진짜 편해서 좋앗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