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루리웹-2825740854 | 20:18 | 조회 0 |루리웹
[2]
쌈무도우피자 | 20:15 | 조회 0 |루리웹
[8]
작은_악마 | 20:13 | 조회 0 |루리웹
[9]
야옹야옹야옹냥 | 20:09 | 조회 0 |루리웹
[23]
aespaKarina | 20:15 | 조회 0 |루리웹
[21]
SCP-1879 방문판매원 | 20:14 | 조회 0 |루리웹
[7]
중복의장인 | 20:10 | 조회 0 |루리웹
[4]
유우타군 | 18:46 | 조회 0 |루리웹
[19]
슬리핑캣 | 20:13 | 조회 0 |루리웹
[8]
데어라이트 | 18:32 | 조회 0 |루리웹
[13]
혼돈이끼 | 20:04 | 조회 0 |루리웹
[11]
라스트리스 | 20:05 | 조회 0 |루리웹
[12]
ㅍㅍㅍㅍㅍㅍㅍㅍㅍ | 20:06 | 조회 0 |루리웹
[18]
토니아이오미 | 20:05 | 조회 313 |SLR클럽
[25]
네모네모캬루 | 20:08 | 조회 0 |루리웹
저렇게 수십 수백명 아이들 올바르게 가르치려는 선생님도 계시는데
두명 있는 내 아이들 꼭 바르게 키워야지
감사합니다 선생님
"이게 학교야?" 먼말이야 어이가 없네
부모님 고생해서 키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ㅜ ㅜ
보모 잘못만나서 ㅠ.ㅠ
진짜 올바른 선생님 한분 만나면 애들 인생이 달라질수 있습니다.. 존경받을만한 분이네요
90년대 초등학생을 줘패고 다닌 선생새키들은 지금쯤 머할려나 개또라이 선생들 좀 반성하고 살려나
ㅜㅜㅜㅜㅜㅜ참 된 스승입니다. 진짜 스승
선진국이면 선진국답게 고등학교까지는 의무교육 해야죠.그럼 저 애들도 학비때문에 저렇게 마음 졸이지 않아도 됩니다.사립학교 재단들이 악착같이 반대하니 문제임.
친구중에 꿈이 섬마을에서 구멍난 고무신 신고 아이들을 자연속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싶다고 하더니
기어코 시골 섬마을로 자원해서 정말 즐겁게 아이들을 가르쳤는데
제일 먼저 데려가더군요 ㅠㅠ
학교 안가고 난리 치는 애들 말고
저렇게 배우고 싶다는 사람들
이제는 고등학교까진 가르쳐 줘야 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