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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슈퍼 꼰대....
예전엔 그냥 악덕 상사구나 싶었는데 자식에게 저랬다는 걸 알고 나니 먼가먼가더라
저거 원문은 종이 아니라 아들들이 며느리들 추워하는거 보고 만든거라며 ㅋㅋㅋㅋ
그래서 아들들이랑 며느리들 추위에 떠는데 자기는 토실 헐은 목재로 뜨뜻하게 몸 지지고 ㅋㅋ
자기 자손들도 신경안쓰는 이규보의 저 마음이 진짜 자연스럽지 않은거 아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