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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닥치고 로또번호
저 엄마가 그러는데 애기때 발코니 창문에 파리가 앉았는데 가만히 보고 있다가 스윽 문을 열어 유리 사이에 파리를 가둬두고 안 갖힌 파리가 앵앵 거리는 보고 낄낄낄 거리면서 웃었대요. 엄마가 그거 보고 무서웠대요. 그 이후로 걸어다니면서 팔다리를 어느 정도 사용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을때는 직접 파리를 잡아 다리 다 뜯고 바닥에서 8자 그리면서 앵앵 거리는 파리 보면서 낄낄 거렸대요. 난 기억이 안나고.. 제가 파리를 잡아서 괴롭히고 놀았던 기억은 어렴풋이 있어요. 한번은 저금통에 파리 잡아서 넣어놨는데 개미들이 저금통으로 줄지어 들어가는거 보고 아차 했던 기억도 있긴 함. 집에 애집개미가 살았거든요. 근데 창문 사이에 파리 가둔거 천재 아님? 말도 못하는 애기가?
초롱나 도망쳐
에이~ 지금은 안그래요. 초롱이 요즘 알 품고 있어요. 6개나 낳았네. 근데 3개 먼저 낳고 며칠 있다가 2개 낳고 얼마전에 하나 또 낳았어요. 낮에는 나가 있는데 밤에는 품으면서 자요.
MOVE_HUMORBEST/1781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