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게임하고있으면
와이프가 옆에 앉아서 내 플레이를 지긋이 보고있음
정석대로 하면 그냥 깰 보스도
자꾸 화려한 플레이에 욕심을 내게 되서
실패하게 됨...
가란말을 넌지시하면
처진 달팽이 처럼 축 처져서 안방으로 가기때문에
나는 극한의 쇼맨십을 갈고 닦는 방향으로 게임을 하게됨..
와이프가 옆에 앉아서 내 플레이를 지긋이 보고있음
정석대로 하면 그냥 깰 보스도
자꾸 화려한 플레이에 욕심을 내게 되서
실패하게 됨...
가란말을 넌지시하면
처진 달팽이 처럼 축 처져서 안방으로 가기때문에
나는 극한의 쇼맨십을 갈고 닦는 방향으로 게임을 하게됨..
귀여운 와이프분이 있는것에 늘 감사하십시오. 게임 구경도 좀 시켜주고... 못하는건 아재탓!
자꾸 공포게임 시킴..
xX:남편의 비명소리가 너무 재밌다.
아재 근데 탭갈 안해요? 베스트 갈 찬스를 이렇게 흘려보낸다고?!
걍 잡담인걸요 뭐
여유로운 유부남의 여유가 멋지군...
남편이 아웃라스트, 마녀의 집 이런서 하면서 소리지르면 진짜 재밌긴 하겠네 ㅋㅋㅋ
게임을 구경하는 아내를 위해 실력을 갈고닦은 결과 세계 1위의 랭커가 되어버린 나
언제 출판함?
제수씨랑 같이 게임좀 하고 그래!
혼자만 하지 말거!
같이하긴 하는데
와이프가 내 눈치를 너무 보는 통에 서로 화합이 안된달까?
그냥 정석대로 꿋꿋이 하라고!!
그런걸 기대하지 않아 ㅠㅠ
훈수를 두기 시작함
볼거면 도네 쏘라고 하셈
어서와요~ 예쁜 그대~ 몇 명이서 놀러 왔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