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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사이인데 청첩장을 왜 안보냈냐고...
청첩장 안준거도 기분 나쁠 일인데
밥은 못 사줘도 청첩장은 돌릴 수 있었잖아.
30명이 엄청 많아서 못 줄 것도 아니고.
"단순히 청첩장 + 식사" 를 대접하는거에만 촛점이 맞춰져 있는데
그거보다 "오랜만에보는 얼굴 + 신부나 신랑과의 첫대면" 이 더 중요한 거같애
만나서 뭐 밥먹고 술먹고 하는거야 뒤에 당연히 이어지지만
카톡으로 띡 보내놓고 ㅎㅎ 나 청첩장 보냈다? 이딴식으로 나오면
안간다고 서운하다고 강력하게 말하고 끊어버림
한두번이 아님 이게.......
초대를 해도 안가고 안주는경우가 있는데 본문처럼이면 굳이?? 회사사람들이 atm기기인가
걱정마 몇년안에 사람 끝긴다
야 최소한 같은 글 베스트에서 내려가면 올려라.
난 동기고 뭐고 일정 이상 친분 없으면 청첩장 받아도 돈 안낸다. 무슨 청구서도 아니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