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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만화의 그 장면 생각나게 하네
싹수가 노란 놈 어쩌고 하지만
가뭄에 콩나듯 저렇게 진짜로 교화되는 분들이 나오기도 하다보니...
저 당사자도 괜찮은 분이었음.
정말 궁지에 몰려서 ‘밥만‘ 훔쳐먹은거고, 설거지도 싹 해놓고 나갔다고 함.
다른 값나가는 귀중품이나 그런 것들 하나도 건드리지 않았다고 함.
좋은 소식 들려오면 좋겠다.
근황이 궁금하긴 하는데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분명 잘 살고 있을거라고 믿음
그 와중에 양로원에서 돈이나 귀중품 훔쳐간게 아니라 밥만 훔쳐먹고 간게 할머니들 마음에 와닿았을듯...
그냥 밥 훔쳐먹기만 하고 난장판 만든것도 아니고 설거지까지 해놓고 갔었다고 들음
금품을 훔친 것도 아니고 생존을 위해 밥만 훔친거니까..
환경으로 삐뚫어진 사람과 그냥 나쁜게 천성인 사람을 구분 할 수 없으니 끝없이 씨앗을 뿌려서 한줌이라도 건져올리길 바라는거지
진짜 저러면 불쌍해서라도 처벌 못하긴 하죠 ㅜ 왜 인생은 공평하지 않은가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