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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졸업한 학교 여후배가 이랬어...엄청났지.. 머리크기만했으니..
단번에 이해 했어!!
ㅇㅇ 딱 이느낌이다
근데 이뻐?
새기 기합!
긁기만 하면되는 복권 느낌
아 그쪽?
쥐어짜인다는 기분은 ㄹㅇ라티나한테서 처음 느껴보긴 했음
뭐? 쥐어짜여?
부러운 새끼...!
작성자 닉을 보아하니 썰의 신뢰도가 올라가는군
작년까지 국외여행인솔자를 했었다.
특히 유럽전문.
다수는 아니더라도 현지 나가면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본문의 여성같은 사람들 아니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