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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지적이거나 과학적으로 말하고 싶을땐 수증기라고 쓰는거 같았고
실생활에서 바로바로 말하거나 편하게 말할때는 김이라고 한거 같기도 하고
기화와 응축의 차이..
김은 창문에 김서린거도 포함이긴한데 결국 둘다 기화된 물이 빛을 산란시켜 하얗게 보이는 거긴 하네.
밥갖고와!! 짤
아쒸 뭔 소린가했네 ㅋㅋㅋㅋㅋㅋ
공룡이 있다면 젖은 김을 만지고 싶음
공룡이 있다면 ~ 젖은 김을 담그고 싶어라 ~ 씐나 씐나게!
밥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