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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거 절 해도 상관 없지 않나?
ㅇㅇ
십자가 걸어놓고 상주(女)도 양복으로 입고있으면 자제하거나 물어보면 좋을 것 같긴 한데
상주가 한복으로 입은거 보면 상관없을듯
그리고 기독교식으로 절 안하는걸 상정하면 그 뭐시냐 하얀 꽃 그거 놔두니까 한눈에 표가 남
저거 신경쓸정도로 엄격한 사람 장례식이면 가는 사람들도 대충은 알고갈거라
십자가 걸어놓은거 말고는 유교쪽에 가까운 형식이라 절해도 크게 뭐라고 하는 사람들은 없긴 함
뭐 공자나 예수가 살아와도 조의를 표하는 마음이 중요한 것이지 형식이 중요한게 아니라고 줘팸할거같긴 하다
보통은 상주가 미리 알려주는데
상주는 크게 신경안씀.
와서 조문하는게 중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