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유혹을 뿌리치고, 그 공포를 이기고...그 법칙을 깨트리는 힘!"
"명심하세요. 당신의 심안이 적을 관통했다면, 화살은 당연히 적중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당신의 명예를 믿겠소."
"보이지 않는다고 길이 없는 것은 아니니까."
"당신의 활이 폭풍이 되길..."
"항상 정명한 방법만을 쓸 생각이었다면 기사가 되었어야지. 자네는 도적이지 않은가."
"이것으로 위대한 마법은 이어진다."
"당신은 이제 그들과 공범이다."
"당신은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합니까? 아니면 기록하기 위해 기억합니까?"
"잊지 말게, 사실 우리 모두는 끝나지 않는 이야기 속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말일세."
"이름은?"
"류드..."
"수고했다, 류드."
"용병이여, 그대도 과부와 고아를 만드는 데 소질이 있던 걸로 아는데... 설마... 천국에 갈 생각은 아니겠지?"
"우리는 나약하게 태어났지만 나약하게 죽지는 않을 것이다."
"가자, 데미안. 집으로."
"오랜 민담에 의하면, 어떤 거짓말쟁이도 달을 속일 수는 없다고 한다."
"영원을 말하는 자와 가까이하지 마십시오. 하늘 아래에 불변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으니, 틀림없이 거짓말쟁이 입니다."
"저도 당신의 웃는 모습이 가장 좋았어요."
캬 마지막 기대하고 있었다 무려 명언이라서 디렉터가 더빙도 함
어제 천상의 찬가도 보여줭
루시드똥꼬내꺼
내껀데
저 중에서 힘줘똥은 테섭에만 나왔다가 삭제 된건데 페미 용어 같단 말이지?
심금을 울리다가 점점 홧병을 일으키는데?
헤헤...
중간부터 뭔가 이상해지는데
근데 고점부분은 진짜 예전 재밌는 판타지 소설 읽었을때의 그 감성임
나는 저런 감성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