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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3)
저 영화를 38번 본 사람이 있었지
보다 바로 잠들어서 아직도 무슨 내용인지 모름 ㅋㅋ
씹1게이물이군 잠들길 잘햇다
억지로 껴넣어서 퍼먹이는 작품들이 문제지. 이건 그런 시대도 아니었고 괜찮어
컬처쇼크에 정신을 못차리는 관객들 ㅋㅋㅋㅋㅋ
명절 전찌개같은 영화
이건 동성애 코드고 뭐고 그냥 미친 왕은 미친 왕의 연기를 광대는 광대의 연기를 너무 잘하고 그 연기를 살리는 각본과 화면이 너무 훌륭해서
유독 기억에 남는 국산 영화
여장남자가 있다고 하는데 별로 눈에 띄지 않았다.
줄타기 씬은 명장면이었지
동성애 느낌이 아주 살짝 났던걸로만 기억함. 그냥 연산군이 미쳤다는것 밖에 기억이 안나
온 나라가 이준기에 미쳤었지....
난 그냥 그랬고 오히려 라디오 스타가 훨씬 재밌었는데
라스는 흥행을 별로 못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