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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3)
새로운 음식 먹어보는게 참 좋은 일탈이야
사소한것 하나
사소한 보람 하나
이게 크다더라(하루종일 유게 딸 유게만 하면서)
새로운 경로를 통해 출퇴근 하는것도 뇌에 좋은 자극이긴 함
새로운 음ㄹ...
새로운 식당
특별한 경험보다도 일상의 굉장히 사소한 변화 하나로 뇌가 자극을 많이 받고 사는게 더 재밌어 진다더라고
평소랑 다른 길을 가거나 분식집에서 항상먹던 김밥이 아니라 치즈김밥을 시킨다거나 그런거 말이지
정신건강에 생각보다 매우좋은 행위 ㅋㅋㅋㅋ
???: 어, 뭔가 있다.
저거 은근히 뇌에 좋은 자극이라 하더라
나는 1층만보고 걷던거리를 2층, 3층을 보고 걸으니 또 새로운 거리에 온 느낌을 느껴서 좋더라고
며칠전 3년만에 고딩동창들 만나서 고깃집에 가서 고기 꿔먹었는데 엄청 힐링되더라. 바쁘고 살기 힘들어서 갈비랑 삼겹살, 갈매기살 먹은지 엄청 오래됐는데 ㅠㅠ
근데 퇴근길 새로운 경로 개척해서 돌아서 왔더니 귀가길이 30분 더 걸려서 후회연속이었음. 기억에는 더 남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