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라인 보니까 디시닉인 '본시가는중'이 1차 기부금 빠지는 사태를 막아보고자 피해자측등과 접촉을 시도하고 그긴거의 허언증을 밝히고자 재단측과 연락을 취하는등 여러 노력을 가한거 같은데
돌아가는 상황보니까 결과적으로 본사가는중만 피해가족등에서 나쁜사람이 되버린 모양세임.
거기다 그긴거(+피해가족) vs 본사가는중 이란 구도가 만들어져 버리면서 의로운만 가지고 행동했던 제3자인 본사가는중만 낙동강오리알 신세된 느낌이야.
처음부터 그긴거가 피해가족과 붙어 있던 모양이고 눈귀가 다 막힌 피해가족에게 본사가는중이 하는 말은 무슨 말을 해도 제3자인 외부인이 자기들을 괴롭힌다고 여겨질 뿐인거야.
처음부터 답이 없던 거였어.
의로운 마음으로 참전한 사람같은데 그기건에게 말려들어 버린거 같다.
물론 진실공방에서 끝까지 싸우면 본사가는중이 여론전에선 이기긴할꺼야. 근데 지금도 피해가족에게 욕먹는 신세라 선의로 시작했던 행동이 악의로 돌아온 상황이라 더 상처입고 본인도 악의만 남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
(은근슬적 추탭갈)
댓글(4)
그 긴건 남페미라서 외부 지원도 빵빵할텐데 개인이 상대 하기힘들겠지..
거기다 피해가족들까지 그긴거 편을 들며 본사가는중을 욕하는 상황이라 실제 대중여론이야 어찌되었건 본사가는중은 자신의 선의가 악의로 돌아오는 현상황에 정신적 스트레스를 엄청 받고 있을꺼같아.
애초부터 싸움거는게 저쪽 유인에 완벽히 말려들어간 모양새라 노답이 됨
정보가 부족한 상황애서 순수하게 접근한거 같아.
'그긴거가 어떤 사람인지 알면 대리인을 취소할 것이다, 1차 기부금이 빠지는 사태및 2차기부금의 악영향을 내가 나서서 가족들에게 진실을 알려주면 대중의 민심이 복구 될 것이다!'
라는 생각으로 움직였던 거 같은데 알고보니 그긴거는 처음부터 가족들의 옆에서 붙어 먹고 있었기에 무슨 설득을 해도 통할게 아니었던 거지. 본인만 가족들에게 나쁜놈이 되버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