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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들이었으면 아내 어쩌고 하는 순간에 위선자라고 욕하고 박차고 나갔겠다.
100권을 들여서 세탁했거든 ㅋ
ㄹㅇㅋㅋ 처음에 진짜 너무 쌔게 나갔어
그냥 좀 가부장적인면모만 있엇으면 세탁기돌려도 그려러니할텐데
아버지의 위대한 뜻을 이해 못하는 아들로 가스라이팅하는게 솔직히 역겨움
굳이 따지면 '아가리로 말을 좀 뱉어라 이 노답 애비야' 도 들어있긴 한데, 전체 비중상 ㅋㅋㅋㅋ
국가 문화재를 깨버리면 화낼만은 함
우미하라는 이 정도 장기 연재가 되리라 감안 못한 초기의 실책 같고 아무튼 오랜 세월 끝에 화해한 건 나름 감동임ㅎㅎ
주변 모든 캐릭터들도 하다못해 히로인조차 지로를 개차반 취급하고 우미하라 찬양만
그럴거면 우미하라를 주인공으로 세우던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