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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개념자체가 너무 인간적인거리서 그럼
누군가만 사랑한다는 것은 차별이다
누구나 평등하게 사랑하는것만이 본질적 사랑이다
사랑이라는 것의 본질이 죽음이라면
누구에게나 죽음을 선사하는것이 본질적 사랑이다...!!
하다못해 본문에라도 빈란드 사가라고 적어다오...!
만해하는 만화는 블리치 아닌가요?
저걸 2024년전 이야기하고 실천한 예수가 여러모로 대단하긴했음 철학자들도 예수의 신화는 싫어할지언정 예수라는 인간자체는 좋아함
마치 이슬람이 폭력적이라고 말하는 무리들을 참수하라 와 같은 말이지
아하! 불평등한 애정은 차별이니 평등하게 모두 죽이면 그게 사랑이구나!(아님)
종교는 사랑을 베푸는 과정인거 같어.
그릇된 방향으로 가서 그렇지
예수의 사랑론과 도덕론은 사람이 이정도까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할 정도로 극한으로 기준이 높음. 말 그대로 절대선을 추구하는 그것이 바로 신앙이라고 하듯이
그리고 그걸 주장한 당사자가에 십자가형이라는 극형을 당하면서 자기를 조롱하는 사람들을 향해 ‘저들을 용서하십시오 자기들이 하는 일을 모릅니다’라고 외친것이 그의 주장과 삶을 완성시킴
왕자 전하?
묵가의 겸애가 생각나네. 유가에선 동심원처럼 퍼져나가는게 사랑이라고 하고. 뭐 내 가족 친지만큼 원수를 사랑한다는게 인간 본성적으로 가당키나 한 이야기인가 싶긴 하네.
ㅇㅇ ㅁㅇ왕 새끼도 지 가족은 사랑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