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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척 (O)
친한 척 (X)
뭐 그냥 적당히 동네 식당 사장님이랑 친해지고 서비스 주시는건 감사하고 좋은데
가끔 동네 돌아다니다 사장님들 마주치거나
얼마전에 자주가던 삼겹살집 맞은편에 새로생긴 삼겹살집 나오다 건너편 사장님이랑 눈 마주쳐서 당황했음
너무 사적인거 물어보지 않고 그냥 아는척 해주기만 해도 좋은듯
스몰토크를 개인사까지 파고드는 게 싫은거지
그냥 날이 어떻네, 잘지내세요 이런 건 보통좋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