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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한 걸 얘기하면 비난 한 것처럼 보일까봐 말하기도 힘듬
"혹평없이 가는 손님이 젤 무서운법이에요"
전형적인 생존자 편향 문제
난 중국집 가면 우동부터 먹어봄 비리면 안가
정작 혹평하면 진상이라고 할거잖아
ㄹㅇㅋㅋㅋㅋ 블랙 컨슈머라고 욕부터 박는 가게 사장들 한둘도 아니고
윽박없이 정상적인 혹평을 듣는다면 보통의 정상적인 식당의 경우 혹평듣고선 다시 요리해오거나 서비스요리 주거나 하는식으로 해결해주고 피드백 적극 반영함. 정상적인 혹평을 듣고도 꺼드럭대면 에이미빵집꼴 되는거
웹소설 작가도 명심해야 하는 점이지.
한 번 하차한 독자님들은...쉽게 안 돌아오시더군...크흡 ㅠㅠ
좀 나아질까 기대하고 좀 참아서 몇번 더 가봣자 안바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