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편 아님.
나쁜놈 맞음.
덤블도어가 몰래 심어놓은 스파이 아님.
대부분 분량에서 그냥 볼드모트 부하 맞았음.
일부러 호크룩스를 파괴하려고 한 거 아님.
그냥 관리소홀.
바실리스크까지 엮여서 호크룩스 연쇄 파괴 터질줄은 꿈에도 몰랐음.
심지어 처세술을 제외한 능력도 무능한 것도 아님.
오히려 유능하고 위험한 인간에 속함.
사실 행동만 따지면 나름 합리적이었고
여러모로 억까 제대로 당한 부류.
근데 난 네가 스파이였음 좋겠어
그러면 확 죽여버릴 수 있는데, 네가 스파이가 아니라 그냥 등신이면 그러지도 못하잖아.

- 확씨 물주고 뭐고 그냥 죽여버려야 하는데 명분이 없네 ㅅ발
호크룩스 건은 알려지면 안되고 저놈 아들내미 말려 죽이려는건 일이 틀어지고
- 주군, 그냥 평소에 하던 것처럼 눈 돌아가서 아바다 갈겨도 아무도 안 이상하게 생각할 거란건 모르십니까.
하여간 저 지랄로 찌질하고 쪼잔하니 고딩한테 발리지.






지 아들 관련에게 묘하게 엄격하더라
그런놈이 교장실 앞에서 학생에게 금지된 저주를 갈기려해..!
관련에게 -> 관련해서
??? : 밸패요
루시우스는 멍청한데 부지런한 타입이었단거다
루시우스는 일기장 건 빼고는 합리적인데, 돌아가는 상황이 비이성적이었던 것이 아닐지...
엘리트인가..? 곰곰히 생각해보면 트롤짓 해서 볼트보트한테 빅 엿 먹인거 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스네이프 이중첩자 짓 만큼이나 큰 일을 해낸게 저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