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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불행한 역사적 사실이라,
매우 좋아하는 배우들이 많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보지 않았다.
영화로도 보지않은 계엄을,
실제 현실에서 보게될 줄은 정말이지 꿈에도 몰랐다.
고오오오맙다 멧돼지새끼야.
ㅇㅈ
강철부대 프로그램에도 감사드린다
그거때문에 707 HID 공수 등등 뭐하는 부대인지 알아봤다
1987과 서울의 봄이 ott에서 다시 상위 랭크라 그러더군요.
비록 그 시대를 겪어보진 않은 세대들이 이번에 엄청 관심을 가져주는 게 기특하더군요.
교과서에서나마 배운 계엄령을 하루동안 느꼈으니.. 이게 진짜 무서운 거구나라고 알앗을거라 봅니다.
알아도 와닿지 않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