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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란 억지를관찰하는것
힘을기른다
저런거 재대로 캐어안해주면 평생 트라우마남음
나도 자다가 부부싸움으로 깬거 아직도 기억나거든
나도 그런 경험 많음. 그게 트라우마가 되서 다 큰 어른이 되서도 주변에서 누가 큰 목소리만 내도 깜짝 놀라고 손이 벌벌 떨림
ㄹㅇ 걍 사소한 분쟁 일어나서 목소리 크게 내는 것도 싫은데
그걸 옆에서 듣는것도 존나 괴로워짐
부부싸움 옆에서 보면 개졷같은 점;
지들끼린 '어쩌다 한 번 싸웠음!' ㅇㅈㄹ 하는데 옆에서 보면 자잘한 마찰이 있음
존나 대판 싸움 -> 지들끼리 화해하고 아무 일도 없던 거 처럼 하하호호 함 -> 옆에서 보는 애들 멘탈 케어 안 함 -> 개박살남
혹시라도 유게에 애 딸린 부부 있다면 명심해라
니들 끼리 화해한다고 싸움이 끝나는 게 아님
애 앞에서 절대 안 싸울 자신 있는 거 아니면 화해 할 때 꼭 애도 같이 껴서 화해해라
부부싸움 그만해라
부모님 생각하면 행복했던 기억도 있는데도 돈 땜에 싸운 기억이 더 강하게 남
애들 앞에서 안해도 분위기만으로도 위축 되고 대충 눈치로 알겠더라
처음엔 어떻게든 말리고 싶어도 자신이 너무 무력해서 겁만 먹다가
자꾸 싸우는거 보게 되면 현실도피성으로 부모님에 대한 정도
점차 없어지고 무관심해지더니 결국 서로 남남처럼 변해버림
일년에 한두번 맞아?
아이가 저 정도면 그게 아닌 거 같은데
전쟁전에 국지전했을텐데
아이는 국지전도 피해지만
어른들은 큰 전쟁만 기억함
애들있으면 진짜 부부싸움만큼 애들에게 정신적으로 어마어마하게 줌..
9세니까 그래도 아직 어린애들이라서 더 크게다가옴...
특히 가정불화나 최악에 이혼까지 가버리면 그정신적부분은 어마무시하게 다가와서
아이혼자 그걸 감당하지도못해서 그걸 케어해줄수있는 부모나 또는 친구 사촌이나 친척들의 도움이 많이 필요함..
시바 일년에 큰 싸움 두번이면 자잘한 싸움은 얼마나 더 심하단거야 ...
마지막 글도 ↗같네 가끔 저 검색창 보고 반성 한다는건 ㅅㅂ 알면서도 싸운다는거 아녀 고칠생각안하고 ㅁㅊㅅㄲ
고칠생각을 안하고 반성합니다 ㅇㅈㄹ 어휴 ㅂ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