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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 상공에 빠른 속도로 비행기가 날아가는 소리가 들렸는데, 저도 모르게 흠칫하여 귀를 쫑긋 세우고 잠시 세상이 멈춘 듯 가만히 있었습니다. 당분간 비행기소리 헬기 소리 들으면 긴장할 것 같습니다.
정상입니다..만 , 이런글을 쓰게되는 오늘이 씁쓸하네요
MOVE_HUMORBEST/1774552
항상 보던 앰블런스가 오늘따라 2대가 같이 사이렌 울리며 지나가더라구요. 비켜주면서 무슨일있나 라디오 틀게 되더라구요.
제가 사는 곳은 군부대가 멀지 않아서, 원래 포격소리,헬기소리가 일상인 곳인데... 이제는 그런 소리가 들릴때마다 뉴스를 검색해봐야 하는 일상이 되었어요... 개피곤... 얼른 체포되야 다시 평화로운 일상을 찾을 듯..
저를 훔쳐 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