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전 앞자리 멀쩡한 할배(빠르게 2역만에 내림) 삿대질하고 하다 끝
2차전 등산갓다온 중년아재(나라 안망해서 잘살고잇고 625에서부터 잘 올라온거다 시전) 빨갱이 라이팅 난사사다 내릴역되서 내림
3차전 2차전끝나자마자 지나가던 대학생쯤되는 청년 멱살잡고 막아서 개전햇으나 청년의 조곤조곤한 말빨에 암말도 못하고 웅얼대다 청년 하차
4차전<-now
앞자리 전원, 좌우 사람들한테 나라가 썩엇다, 처형해야한다, 다 빨갱이 새끼다!, 야 너 내말 안들어? 한국말 몰라? 시전중
이번 상대는 다 무시중이네



'처단'해보라고 해봐
지하철 내에서 소란피우면 보통 민원들어와서 내리게 되지 않나...? 뭐지...
작성자 참전하자
근데 아저씨는 역 어디까지 가길래 중계중임 ㅋㅋㅋㅋㅋ
쌍욕시작됬네
사람을죽엿으면 하면서 개쌍욕중
여까지먼 듣고 나도 하차 ㅋㅋㅋ
그 누구보다 북한스러운 사고와 언행을 하는 인간들이
남한테 빨갱이 타령 하는 거 볼때마다 황당함
이쯤되면 작성자가 싸움거는거 아님?
지하철 경찰대 불러
관짝이 제역할을 못하고 있네
곧 만만한 인상의 사람이나 여자 붙잡고 지랄할 테크트리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