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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놀반.. | 24/12/07 20:50 | 추천 36 | 조회 41

[유머] 드래곤볼) 은근히 착각하기 쉬운 사후 세계 설정 +41 [19]

루리웹 원문링크 https://m.ruliweb.com/best/board/300143/read/68716298

 

드래곤불은 죽어도 머리에 헤일로 생기고 끝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은근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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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에서도 죽으면 육체는 사라지고 형체가 없는 영혼만 남음.

 

 

죽으면 육체가 사라지니까 프리더든, 셀이든, 마인 부우든 염라대왕에게 반항할 수 없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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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도 라데츠에게 처음 죽었을 때 신이 육체를 복원한 다음 저승에 보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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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1회성 설정도 아닌 것이 차오즈가 내퍼에게 죽었을 때도 이 부분 짚고 넘어감.

 

시체를 남긴 다른 Z전사들과 달리 가루가 된 차오즈의 경우에도 신이 육체를 재생시켜준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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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이 셀의 자폭으로 2번째로 죽었을 때 곧바로 육체를 가진 채로 등장한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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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 게임이 끝나고 오공의 무술가로서의 공적이 인정받아서 라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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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우 편의 베지터도 원래 혼만 있었는데 염라대왕이 부우가 날뛰는 긴급 상황이라고 육체를 복원시켜준거.

 

즉 원작에서는 "죽은 사람은 혼만 남는게 정상이고 굉장히 특수한 경우에만 육신을 가지고 있다."는 설정이 

 

드래곤볼치고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적으로 유지됐음.

 

그런데 드래곤볼 TVA 오리지널 에피소드나 극장판, GT에서는 

 

'지옥에서 날뛰는 전 에피소드 보스'라는 소재를 즐겨 사용해서 사람들이 아 죽어도 헤일로만 생기고 만다는 착각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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