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캣츠타임 | 24/11/18 | 조회 0 |루리웹
[29]
aespaKarina | 24/11/18 | 조회 0 |루리웹
[15]
검은투구 | 24/11/18 | 조회 0 |루리웹
[9]
서독-구양봉 | 24/11/18 | 조회 280 |SLR클럽
[6]
재벌집막내아들 | 24/11/18 | 조회 383 |SLR클럽
[24]
똥만싸는똥구멍 | 24/11/18 | 조회 0 |루리웹
[17]
ㄷㄷㄷ | 24/11/18 | 조회 604 |SLR클럽
[25]
출입문닫습니다 | 24/11/18 | 조회 1043 |SLR클럽
[54]
오난 | 24/11/18 | 조회 0 |루리웹
[7]
파이올렛 | 24/11/18 | 조회 0 |루리웹
[2]
루리웹-9116069340 | 24/11/18 | 조회 0 |루리웹
[9]
생물학과대학원생 | 24/11/18 | 조회 0 |루리웹
[21]
루리웹-9580064906 | 24/11/18 | 조회 0 |루리웹
[9]
할배사장책상밑으로출근하는여직원 | 24/11/18 | 조회 0 |루리웹
[24]
루리웹-1099037706 | 24/11/18 | 조회 0 |루리웹
댓글(12)
당사자 입장에선 진짜 벅찬 감정이 떠오르겠지
중간에 사양하면서 말할떄도 진짜 울컥울컥 했을듯
첫 장사가 중요하긴 하지
분위기 봐서는 잘 될듯
첫댓글 같은 거라
개업날 저런 기분 좋은 일 있으면 뭔가 앞으로도 잘 될 것 같고 힘이 나지
그래도 사회가 돌아가는 건 저런 사람들이 있기 때문인거 같아요
이런게 당연한 세상이 계속되면 좋겠어 ㅜㅜ
마수걸이라고 하지
으르신 멋있으시다
캬 첫타에 현금 빵
할아부지 센스쟁이
장사해보신 어르신이라 아는듯
첫 개업 첫 손님의 그 느낌...
마수걸이라 하던가
저 돈은 다른곳 못쓰고 가게에 걸어두고싶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