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치르47 | 09:55 | 조회 0 |루리웹
[14]
유키카제 파네토네 | 09:57 | 조회 0 |루리웹
[1]
로젠다로의 하늘 | 24/11/13 | 조회 0 |루리웹
[6]
노갈드 | 24/11/14 | 조회 0 |루리웹
[30]
도미튀김 | 09:53 | 조회 0 |루리웹
[18]
루리웹-0941560291 | 09:52 | 조회 0 |루리웹
[13]
네리소나 | 09:50 | 조회 0 |루리웹
[4]
stuckybam | 09:45 | 조회 0 |루리웹
[4]
밀떡볶이 | 09:48 | 조회 0 |루리웹
[20]
토종산 펭귄 | 09:49 | 조회 0 |루리웹
[12]
보추의칼날 | 09:36 | 조회 0 |루리웹
[15]
roness | 09:43 | 조회 0 |루리웹
[12]
걸인28호 | 08:57 | 조회 2464 |보배드림
[13]
바이킹발할라 | 08:21 | 조회 2423 |보배드림
[11]
방긋™ | 09:44 | 조회 401 |SLR클럽
댓글(15)
먹고 맛있어서 충격받았던 유일한 라면
머? 그정도라고??
처음 나왔을때니까 거의 20년 되어가는데 너무 맛있어서 충격이었음
지금 먹으면 그정도 맛은 아니겠지만
친구랑 같이 살 때인데 얘가 입이 너무 짧아서 짜장면 시키면 두세젓가락밖에 안먹는 수준이었는데 사천짜파는 혼자 한개 다 먹더라
인생의 전환점이자 평생 갈 소울푸드구나
짜장라면 파김치 조합은 근본이지 ㅎ!
얼마나 맛있길래 그걸로 멘탈이 회복되냐
마치 로다주의 치즈버거..
뭔가 로다주 햄버거 썰이랑 비슷하네
약자는 먹을 수 없는 강자만을 위한 음식
나도 저거 만들어볼까??
새벽에 이래도 괜찮은거야
?
옛날엔 맛있었는데 지금은 고추기름 짜장됨
원가절감을 얼마나 한거야
사천짜파게티라는 음식의 강박관념이 다른 부정적인 이미지를 없애주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