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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유비패왕설 같군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는거니
공자도 거르는 스캇물
길가에 싼 놈은 그와중에 쳐 맞고 고쳐짐
자로가 젊어서 얼마나 눈에 뵈는게 없었는지 알수 있다
공자는 잦은 전란과 불안정한 치안으로 사회도덕이 땅에 떨어졌을 때 그런 현실을 한탄하며 사람들에게 도덕과 예절의 필요성을 호소하고 다닌 사람이다.
즉, 그 시절에 그러고 돌아다닐 무력이 있었다.
소크라테스도 종군 경험있는 전사였고
그 제자 플라톤은 올림픽 레슬링 챔피언급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