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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추... 보고싶다
존시나꺼는 검색하면 나와....
그걸...왜 알고있죠?
시이나군...
왁싱 잘했네
저게 정치적 올바름이랑 뭔상관이 있는거야?
시나형 제모 빡세게 했네 하는 생각이 든다...
아름답고 섹시한 여성은 죄악이다.
하지만 그뉵질 미남오빠는 ZZI ZZI 파티!!!!!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시나는 의상상 시상자로 나섰다. 이날 시나는 1974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데이비드 니멘이라는 남성이 수상자 호명 때 발가벗고 무대에 난입했던 일을 다시 연출했다. 올해는 이 일이 있은 지 50년이 되는 해다. 미 언론은 1970년대에 누드 열풍이 한창이던 시절이어서 남성들이 나체로 공개 행사를 방해하는 일이 빈번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진행자 지미 키멀은 "만약 오늘 벌거벗은 남자가 무대를 가로질러 달려간다면 상상할 수 있겠느냐"며 시나를 불렀다. 그러자 무대 구석에서 웃통을 벗은 시나가 "이건 옳지 않다. 점잖은 자리다"라고 말했다. 키멀이 다시 "발가벗고 레슬링도 하면서 왜 그러느냐"라고 말하자, 시나는 "남자의 몸은 웃음거리가 아니다"라며 수상자가 적힌 봉투로 중요 부위만 가린 채 무대에 입장했다.
재치 있는 점은 시나가 의상상을 호명했다는 점이다. 시나는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게 어쩌면 의상 아닐까 싶다"는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시나는 의상상 후보들이 호명된 뒤에야 키멀의 도움을 받아 비로소 의상을 입을 수 있었다. 시나의 활약으로 역대급 장면을 남긴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의상상은 영화 '가여운 것들'이 수상했다.
그거랑은 별로 상관 없어보이는데
아카데미 시상식이 노출도가 낮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