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 대공황 이전이랑 비슷해지는 거 같은데?”
..라는 게 일반인들만 하는 걸까?
아님
국내 전문가도
아마 국내 전문가 몇 명만으로 부족하겠지만
좀 굵직한 전문가도
이야기를 꺼내고 있음
분명 트럼프 이전부터
대공황 걱정을 할 정도의
상황이었지만
이번 트럼프 당선이 그걸 더 가속 시킬거라고
보는 이유가
이미 대공황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 정도라는
바이든의 돈 풀기를
트럼프가 막아야 하는데
막기 보다는
이런 식으로
막아야 하는 위치에서
기름을 부으려 하는 것 처럼 보이니까.
물론 저 사람들
의견이 100% 정확한 건 아니고
예측일 뿐이지만
그 예측이 마냥 허무맹랑한 것 만도
아닌 것 처럼 보이는 것도 분명 있음.
그냥 이게 잠깐의
우려로 끝났으면 좋겠다
사실 바이든이 돈을 무지막지하게 풀어서(이마저도 상원 민주당 임원들이 탱킹해서 덜 푼 거고) 이제 덜 풀어야하는데, 현상 유지하면 안된다는 걸 미국민들이 직감적으로 알았어도 트럼프가 과연 막을까 싶은게 현실이라..
버핏만 봐도 현금 비율 50% 늘린거 보면....
대공황이 온다고 우리가 뭘 할 수 있나요?
통조림 음식을 많이 사둬야 하나요,
금을 사고. 생존가방을 사고. 전시를 준비한다?
일정 자산가 아닌 경제로서 할 수 있는 거는 거의 없지. 운동이나 하는 게 좋음. 특히 러킹 같은 거. 늘 그렇듯 호들갑이나 김 빠진 콜라마냥 끝나도 인생에 좋은 점으로만 남음.
극단적이면 어느곳이라도 전쟁을 해야한다는 소리네 근데 거기가 우리동네가 될수도 있다는게 두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