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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때야 즐겁지 지금 보면 '미치도록 굴리고 라면이나 과자 한 개 쥐어주면 복종한다' 는 걸 군대가 학습한 것 같음
김서린거봐 ㅋㅋ
겨울에 초소 근무 서러갈때 수통에 뜨거운물 받아놓고 육개장 챙겨가서 부사수랑 냠냠하던 그 맛은 아직도 잊을수없어.
겨울에 창문 다 열고 먹어야함
그리고 오뚜기걸로다 먹어야함
병잠짬에 저런 호들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