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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오셈 통조림 개쩜
음...그래?
그럼 어쩔 수 없지
10일후)
얘야 거기 자리 좀 있니..?
형님도 이제 슬슬 오시죠? 외로운 늑대는 요즘 트렌드에 안 맞는다니까요?
뭐? 나도줘!
"그러고보니 너도 울프독이잖아 ㅅㅂ 나에게 왜 그런 질문을 하는거야"
"하지만 내 혈통의 절반은 자유를 부르짖고 있...!"
"시끄러, 울 씨. 개껌이나 뜯어."
회색늑대인가
진짜 크네
개가
3만 4천년동안 붙어 있는 이유가 다 있다 이거야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중대형견 허스키도 늑대 앞에서는 새끼강아지마냥 순해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