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구트 파는 이모님 있길래 몇개 사가려는데
저기 누님. 물건 좀 살게요
이러니까
물건 보여주는데
저기 학생 나 누님 아녀. 아줌마야.
이러길래
아, 우비 입고 있어서 얼굴을 못 봤어요.
근데 얼굴보니까 아줌마 아니고 누님이라 부르는게 맞네요.
이러니까
깔깔 웃으시면서 서비스로 2개나 더 주시더라.
이정도면 구공 몇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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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요르구트냐
호우 제비좀 할줄아는 게이인가
너는 학생이라 불러줬으니 돈 얼마나 더 냄?
알고보니 동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