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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은 사람이야!
요즘 어린 것들은 버릇이 없다 - 기원전 수메르 점토판
??? : 아들 이리와봐 내가 밭일하라고 했어? 나무해오라고 했어? 선생님말 잘듣고 공부 열심히 해서 출세하라고 했지 공부안하고 어딜 싸돌아 다니는 거야!
음 바이킹이 아야소피아까지 갔으면 흔적정돈 남기고싶을듯
진흥왕 : 왕 왔다감.
(기원전 1800년경) "에아 나시르 개사기꾼새기야 청동 품질이 왜 이꼬라지냐고"
환불도 안해주려고 고객의 적국에다가 돈을 맡기는 ㅁㅊㄴ이었다
절벽이나 벼랑 끝에 수집요소나 이스터 에그가 있는건 오랜 전통이다
이집트 유적에도 'ㅇㅇ 왔다감' 이런거 엄청많다고 하더라. 근데 수백년전에 쓰여진 말들
진짜 모차르트가 키스마이애스 라는 곡을 작곡했어?
'신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어머니.
근데 요즘 사람들 패션에 엄청 관심 많아요.
왜 저번에 부탁했던 용돈을 안보내주시나요.
그 돈 아껴서 부자되시겠어요'
고대문명이 남긴 편지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