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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한건 그런 자신을 가장 이해하고 지켜줬던게 조조의 딸이었다는게
유변 : 진류왕 이 새끼는 그래도 권신들 상대로 싸움이라도 해봤지 나는 뭐 해볼 기회도 없이 그냥 뒤졌다.
근데 또 나라 망할때 나온 마지막 황제 치곤 진짜 곱게 갔음
다른 황제들 보면 내가 진짜 왕... / 안돼 / 제후... / 안된다고 / 그냥 그 시골에 적당히... / 이쯤되면 눈치 까고 좀 죽어라
혹은 어린 나이에 신하가 껴안고 같이 물에 뛰어들어 동반자/살 하거나, '다시 태어나도 왕노릇은 안한다' 같은 유언 남기고 죽은 사람도 있고;;
자기 업보긴 하지만 신하한테 칼빵맞고 제위 3년인가 4년만에 뒤진 청소년 왕도 있음
그래도 명분때문에 명목상 황제로나마 평생 부족한거 없이 살았자너
조비한테 넘겨준 후 시간 좀 지나서 진짜 안전하다 싶어진 순간에야 마음이 편해졌을 듯
한을 다시 세우겠다던 유비 마저도 유협이 조비에게 선양을 하자
죽었다고 프로파 간다를 했다.... 실제로는 유비보다 더 오래 살았다....
유비도 자기가 황제 해먹을라 했을테니까
난세에 군벌은 그게 디폴트임
아이러니하게도 신삼국 드라마에서 나오듯 자기한테 가장 잘해주던게 조비였다고 직접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