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실제 다이쇼 시대는 일본 역사상 최고로 군인의 사회적 인식이 개 JOAT이었던 시기였기 때문
군인 = 교양도 없는 무식한 놈들, 군인 되면 받아주는 사람 없어서 장가도 못간다 취급이었으며
장교조차도 예외는 아니었고 육,해군 사관학교 지원자는 급감하였음
나날이 늘어가는 전역자들을 위해 군에서는 학교 등지에 교련 담당으로 재취업할수 있도록 알선하였으나
대부분의 학교는 교련 과목을 채택하지 않았으며
어쩌다 운좋게 취업해도 동료 교사들로부터 교양없고 무식하다고 무시당하기 일쑤였음
특히 얼마나 군인 인식과 취급이 바닥이었는지 알수 있는 단적인 사례가 바로 당시 접수된 노면전차 민원인데
"군인(장교)이 전차에 타면 (장교용)버클 딸랑거리는 소리가 시끄러우니 없애라"
라는 승객들의 민원이 육군성에까지 전달될 정도였음
출처
일본 근현대사 전공 도베 료이치 교수의 저서 '역설의 군대' (구 출판명 : 근대 일본의 군대)
서양은 그래도 장교면 있어보이는데 저긴 그마저도 없네
다이묘라고해봐야 존나많아서 걍지역구 대빵급이잔아
졸린가보다 다이쇼를 다이묘로봤네 처자야지
그..다이묘가 아니고 다이쇼 이야기입니다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