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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자반도 맛있게 하면 맛있는데 대부분 별 맛없게 만들더라
난 분홍소세지 되게 좋아함!
아재인데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음
스팸이나 그냥 햄으로 계란물 입힌게 더 맛있다고 생각함
나이 있는 분들은 갑자기
분홍소세지가 먹고싶을 때가 있음.
엄청 좋아하는건 아닌데
가끔 생각 날 때가 있고
계란 풀어서 먹다보면
어육의 연한 단맛과
바짝 구운 계란의 식감이 더해진
심심한 싸구려 반찬 만의
특유의 맛이 일어남.
이런 특유의 맛이 묘하게
향수를 부르나봄.
같이 일하던 중국 분은 대체
왜 이딴걸 먹냐고 반찬 투정함.
솔찍히 그 중국분이 한 가지볶음이
훨씬 맛있지만 감정이란게
그런 식으로 작동하는게 아니다 보니
설득도 못하겠음.
난 반대로 평소 굳이 일부러 먹지않을걸 알기때문에 급식에 멸치나 콩자반 나오면 꼬박꼬박 양껏 먹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