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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9)
내가 방금 치운게 보라색 천원짜리 구권 지폐임
소방서공익할때
목메단사람있다고 출동해보니 죽은지 꽤됬음
경찰인계하고 퇴소했는데
문열마자 시체썩은냄새가 너무 심해서 나는 못들어가겠다고했음
거동불편함 할아버지가 2주정도 집에서 못나가서 오물범벅됬을때도 병원모셔갔는데
이건 도저히못들어가겠더라
내가 맡은것 중 심한건 곰팡이 핀 감자 냄새
아버지가 삶은 감자를 먹다가 두셨는데 여름이라 확 상했더라
분홍빛 곰팡이 같은게 폈는데 냄새가 진짜 상상초월이었음
아마 돈썩는 냄새와 방부제냄새 섞여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