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루리웹-5504711144 | 24/08/16 | 조회 0 |루리웹
[19]
플레이그마린 | 24/08/16 | 조회 0 |루리웹
[15]
작은_악마 | 24/08/16 | 조회 0 |루리웹
[7]
황토색집 | 24/08/16 | 조회 0 |루리웹
[7]
최종병기 | 24/08/16 | 조회 361 |SLR클럽
[2]
평범학생 | 24/08/16 | 조회 0 |루리웹
[2]
토드하워드 | 24/08/16 | 조회 0 |루리웹
[0]
박성배 후보 | 24/08/16 | 조회 0 |루리웹
[5]
By1uck | 24/08/16 | 조회 0 |루리웹
[7]
오줌만싸는고추 | 24/08/16 | 조회 0 |루리웹
[4]
Starshiptostars | 24/08/16 | 조회 0 |루리웹
[4]
루리웹-942942 | 24/08/16 | 조회 0 |루리웹
[20]
루리웹-9419480149 | 24/08/16 | 조회 0 |루리웹
[10]
은마아파트 | 24/08/16 | 조회 0 |루리웹
[14]
보리로지은밥 | 24/08/16 | 조회 0 |루리웹
댓글(12)
카페 이름이 뭐임? 존나 궁금하네 ㅋㅋㅋ
유통기한 주작은 뭐야
씨
ㅅㅂㄴ
발
안심. 제가 모두 처리했습니다
스티커같은걸로 덧씌워놨나?
와씨 어디 동네 할머니가 운영하는 수퍼마켓도 아니고
카페가 저런짓을 한다고 ㅁㅊ
미친 놈 참 많네. 아니 일단 저정도로 지난 빵이 가게에 왜 있어
딴거보다 이 날씨에 그런거 먹이면 죽어요..
굳이... 굳이... 이야기를 해보자면
장사가 하도 안되어서 까먹고 있다가 누가 사가니까 내준 것이다
정도로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다르게 말하면 그 만큼 가게에 신경 안 썼다는 말이 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