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루리웹-0224555864 | 24/08/07 | 조회 0 |루리웹
[60]
스팸클래식과 | 24/08/07 | 조회 0 |루리웹
[14]
GNT-0000 QUANTUM | 24/08/07 | 조회 0 |루리웹
[7]
라스테이션총대주교 | 24/08/07 | 조회 0 |루리웹
[11]
라이프쪽쪽기간트 | 24/08/07 | 조회 0 |루리웹
[11]
루리웹-4805677947 | 24/08/07 | 조회 0 |루리웹
[18]
리네트_비숍 | 24/08/07 | 조회 0 |루리웹
[10]
봐라될놈은된다 | 24/08/07 | 조회 0 |루리웹
[12]
달팽한아 | 24/08/07 | 조회 462 |SLR클럽
[15]
사조룡 | 24/08/07 | 조회 453 |SLR클럽
[1]
leo10 | 24/08/07 | 조회 436 |오늘의유머
[7]
변비엔당근 | 24/08/07 | 조회 2221 |오늘의유머
[2]
[진진] | 24/08/07 | 조회 740 |오늘의유머
[12]
감동브레이커 | 24/08/07 | 조회 3116 |오늘의유머
[4]
감동브레이커 | 24/08/07 | 조회 1855 |오늘의유머
댓글(7)
자꾸 더위가 저때만하다는 글 올라오는데, 저때 지옥같이 뜨거워서 습기와 모기는 없을지언정 순수하게 열만으로 사람 몸이 익는다는게 뭔지 체감했었음..
토익학원 가느라고 잠깐 밖에 나와서 20분 정도만 있어도 사람이 죽겠다 싶었음
저때 못걸어 다닐때라 병원에만 있어서 난 더운지도 몰랐음
더우면 쨍해서 날은 이쁜데
몸이 익어
내가 저때 못버티고 에어컨을 샀었지..
우리 부모님도 에어콘 안사다가 저거 겪고 처음 샀음 ㅋㅋ
열돔때는 레알 숨이 막힌다는게 무엇인지 실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