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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진짜 잘하던데요. 누가 올라가도 이상하지 않음
며칠 동안 네트에 걸린 그 공이 떠오를지도...히라노 잘했어
기능장 시험도 1년여 준비하면서 실격 때 눈물 나오던데 저런 선수들이야 몇 년
십년 넘게 준비 했을텐데 울만하지유
신유빈이 희망 고문하게 만듬...ㅎㄷㄷㄷ
선수에 대한 감정은 없는데, 득점 할 때 마다 듣기 싫은 괴성지르는 거 비호감
5분씩이나 경기장을 떠나놓고서 지가 뭐가 억울해..
리듬을 잃어버린 유빈이가 더 억울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