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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먹, 부먹은 중국에서도 걍 지역따라 갈리고
찍먹은 배달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생긴 거
근데 3대가 요리의 '근본'을 운운하는 것도 웃긴데 ㅎ;;
볶는지 붓는지는 지역마다 사람마다 말이 달라서 걍 그런갑다 하고 넘겨야됨 일단 찍먹은 배달때문에 생겨난 사도라는건 확실하고
탕수육의 기원이 아편전쟁때 양놈들 먹으라고 준 음식이었다는데
볶먹도 부먹도 찍먹도 다 근본이 있다는 듯 함
김치가 무, 갓, 파 전부 근본인거처럼
화교분도, 유명 중식당도 소스 따로 내주는 곳 있고 니즈에 따른 차이같음 소스 따로 내주다 볶음 탕수육이 빌지에 뜨면 볶아주는 것도 있음
따로 내주는 집은 아마 여럿이 오면 난리날걸 알아서 따로 줄 수도 있음
우라 부모님도 중국집 하시는데, 하도 강경파 찍먹 손님들이 "왜 탕수육 소스 부엇어요?"러고 항의를 계속해서 결국 중자이상부터는 따로 주시더라
볶든 붓든 소스에 비벼져나오면 되는거겠지
ㅇㅇ
제가 사주면 그냥 서로 취향에 따라 그릇 반씩 덜어서 부먹 찍먹 알아서 먹게 하고
사주는 사람이 부먹이면 그냥 부어 먹고
더치페이인데 말 없이 부으면...
사실 볶먹 근본론도 말이 볶는거지 소스에 끓이거나 끓는 소스에 넣는걸 포함한거라
단순하게 하나의 해석에 가까움.
볶먹이나 부먹이나 거기서 거기지
어쨌든 찍먹은 무근본이라는게 밝혀졌죠?
일단 부먹이든 볶먹이든 튀김에 소스가 묻어나오는게 디폴트값이라는 건 변함이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