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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에 틀이라는건, 그게 제일 이해하기 쉽고 오해의 여지가 적기때문에 존재하는거라고....
성공한 '새로운 맛'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 '익숙한 기성의 맛'이 될 뿐.
패러다임을 깨는 천재들은 기존의 모든 것들을 마스터한 빠요엔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았지
결국 기초가 가장 중요하다는 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