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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빠입징이라면 걍 안하고 살다가 갈 듯. ^^;;
용기는 대단하네요 ㄷㄷㄷㄷㄷ
저도 그럴 거 같지만, 부모를 봤을 때 되게 맘 아파요. ㅠ
저희 아버지도 받으셔야하는데...피부가 사람 피부가 아니네요 ㅠ
마음이 정말 이쁘네요..
네, 글을 잘 써서 그런지 ...큰 결심하는 과정이 많이 와닿네요.
밥 한끼 사주고 싶네요 !
결혼하면 저런딸 낳고 싶습니다.!!!
저도 그런 마음이..ㅠ
저게 하나 떼어줘도 이론적으로는 이상없다지만 굉장이 힘들다던데 ㄷㄷㄷㄷㄷ
네, 증여한 사람이 많이 힘들데요.
제 동생도 곧 기증할 예정이라 참 안타깝네요;
와 ㅜ ㅜ 진짜 대단하다 ㅜ ㅜ감동감동
이건 진짜 무슨말로해도 표현이안됨
정말 대단함... 나라면 과연 할 수 있었을까?
저도 사실..공여해드리겠다고 말해놓고나서 수술후기들 보며 많이 망설였었네요 ㅠ
저 글보며 조금 용기내보는중이구요 ㅠ
어머니가 투석받고 계신데다가 비도 오고 커피 먹다가 꺽꺽 거리며 울었네요 ㅠㅜ
좋은 신장 받으실 수 있길 바랍니다. ㅠ
저희 아버지도 투석중이세요 ㅠ 길에서 글 읽다가 저도 눈물ㄹ이;;
착하네 딸이
네..용기도 대단하고 ㅠ